[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복잡한 마음을 털어놨다.
소연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할 일이 산더미 뭐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하지이쓰 머릿속이 정리가 잘 안 되는 이 밤"이라고 털어놨다. 집 천장을 바라보며 한 듯한 이 고민은 바쁜 결혼 준비를 앞두고 복잡한 속내를 털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연과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 소연은 지난달 대전하나시트즌으로 이적한 조유민을 위해 함께 시즌을 시작하는 내조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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