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나비가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나비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 힘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듯한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검은색 민소매만 입은 채 몸매를 드러냈다. 출산 후 15kg을 감량한 나비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당당한 나비의 포즈도 돋보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71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는 나비는 15kg 감량에 성공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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