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허리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고통 덜어주는 지팡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벽에 기댄 채 서 있는 노홍철. 이때 그의 손에 들린 지팡이가 눈길을 끈다.
최근 노홍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호떡을 들었는데 삐끗하더니 단 한걸음도 움직일 수 없더라. 119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갔다"며 허리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현재 회복 중인 노홍철은 지팡이의 도움을 받고 있는 모습. 또한 노홍철은 누워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도 게재한 뒤 "누워서 화장이라니"라며 웃었다.
노홍철은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 더 재밌게 살아야지. 하고 싶은 게 더 많아진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SBS 신년 특집 예능 '써클 하우스'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