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배다해, 이렇게 여리여리했나…결혼 후 더 예뻐진 새댁 by 이우주 기자 2022-02-09 15:18: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냈다. Advertisement배다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노래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지색 롱 원피스에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배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배다해는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몸매로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배다해는 결혼 후 점점 더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한편,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페퍼톤스 이장원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