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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 타고 있는 윤계상 부부의 반려견 탁구의 모습이 담겼다. 탁구는 따스한 날씨에 나른한 듯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모습. 여유로운 윤계상과 반려견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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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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