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남편의 음식 솜씨를 자랑했다.
9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차 맞고 하루 뒤부터 골골... 그래도 요즘 요리에 맛들인 오빠덕분에 잘 얻어먹고 빠르게 회복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언니랑 간 리사르+오빠의 첫 제육볶음+주말에만 해주는 오빠의 일요일파스타. 오늘은 저녁녹화라 이제 일산 가는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신 거울 셀카과 함께 남편 주진모가 요리해 준 음식 사진들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솜씨를 자랑하는 주진모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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