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도 똑 닮은 첫째 딸의 모습에 놀랐다.
이윤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교의 신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는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라니 양은 공부 중인 듯 연필을 꼭 쥐고 있는 모습. 예쁜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이윤지와 엄마를 보며 브이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라니 양. 러블리한 모녀의 일상이다.
특히 마스크를 쓰고 엄마를 똑 닮은 큰 눈망울을 자랑 중인 라니 양이다.
이에 이윤지는 "마스크를 쓰고 나서 하나 명확히 알게된 건, 놀라우리만치 눈이 닮았다는 것"이라며 "태교의 신비. 이렇게 제대로 이뤄질 줄 알았음 몇 개 더 구체적으로 기도할걸"이라며 놀랐다.
그는 "전 두가지를 매일 말해주었어요"라며 "하나. 엄마가 물려줄 건 눈 그리고 음악을 사랑 하는 아이이기를. 두가지가 찰떡으로 이루어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두 딸의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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