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로맨스도 생겨날 것 같은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 19곳을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최근 선정했습니다.
남아메리카의 이구아수 폭포, 독일의 모젤강, 벨기에의 브뤼헤, 스코틀랜드의 스카이섬, 그리스의 미코노스섬, 프랑스의 프렌치 리비에라 등 유명 여행지가 대거 포함됐네요.
아울러 모로코의 셰프샤우엔, 스페인의 산세바스티안, 중국의 윈난성, 캘리포니아의 빅 서, 인도의 케랄라주,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호수, 케냐의 만다섬, 호주의 해밀턴섬, 멕시코의 유카탄반도, 독일의 노이슈반스타인성,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스웨덴의 유카스야르비,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글·편집 이혜림 크리에이터 /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orchid_for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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