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홍콩 타지' 생활 "아들이 와플 안나눠주지만"…남편만은 아내 편 by 김수현 기자 2022-02-10 16:02: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 사는 육아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강수정은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에그 와플... 난 한 알도 안 준 울 아들! 그래도 남편이 난 군밤 사다 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아들에게 에그 와플을 사줬지만 엄마에게는 주지 않는 아들에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