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나라가 대낮 호화로운 술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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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10일 자신의 SNS에 "조금 늦은 과메기 인증샷"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맛있다 냠냠, 추추추르추. 엄마한테 물려 받은 30년 넘은 접시세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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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어머니로부터 물려 받은 접시세트 위로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과메기를 올려 행복해 하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오나라는 한강이 그대로 보이는 리버뷰 하우스에서 세상 가장 행복한 술상을 차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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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나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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