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나라가 대낮 호화로운 술상을 차렸다.
오나라는 10일 자신의 SNS에 "조금 늦은 과메기 인증샷"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맛있다 냠냠, 추추추르추. 엄마한테 물려 받은 30년 넘은 접시세트"라고 했다.
사진에는 어머니로부터 물려 받은 접시세트 위로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과메기를 올려 행복해 하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오나라는 한강이 그대로 보이는 리버뷰 하우스에서 세상 가장 행복한 술상을 차려냈다.
한편 오나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