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정말 왜 그러는 거야. 연속 이틀째 당했다. 못생김 주의. 어젯밤 이야기"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장영란은 몰래 숨어있던 남편 한창을 발견한 후 깜짝 놀란다. 무엇보다 같은 장난에 또 속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시트콤 같은 일상에 방송인 김민정도 "아 너무 좋아요ㅋㅋㅋ"라며 폭소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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