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은혜가 아들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박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튼.. 난생 처음 만들어본 #화성탐사로봇은 야속하게도 헛바퀴가 돈다.. 내 어깨는 불이 나고 눈은 침침하고.. 아들 엄마는 이런 것도 잘 해야 하는 거지...? 재호 꺼는 이따가 만들자.. 그건 헛바퀴 돌지 않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은혜가 직접 조립한 화성탐사로봇이 헛바퀴를 돌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혜는 허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다음 로봇을 위한 성공을 다짐 했다.
한편 싱글맘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