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방민아가 '미녀 공심이' 팀과 6년 만에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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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공심이 찍은지가 6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라며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도란도란 얘기하고 그때의 그 옥상, 편의점, 집앞공원... 꺼내도 꺼내도 재밌는 얘기들. 추억을 함께 할 수 있는 언니 오빠들이있어서 행복하다. 잘먹었습니다 민이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방민아, 남궁민, 서효림, 온주완이 만난 모습이다. 이들은 지난 2016년 7월 종영한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한 사이다. 6년 만에 만났지만 여전히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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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궁민이 결제한 저녁 식사에는 '미녀 공심이' 글씨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남궁민은 '다음엔 편의점앞에서 모이자'라는 댓글을 덧붙였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MBC 드라마 '이벤트를 확인하세요'에 출연했으며, 영화 '화사한 그녀'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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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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