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수술을 했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해서 고생하는 둔히에게 아아를 주는 너란 여자…이런 센스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에게 커피 선물을 받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의 지인은 "나는 수술하고 아아 먹었어. 입맛 없을 때 아아 먹으면 좋더라"라며 세심한 마음과 정성을 보여 최준희를 감동케 했다.
앞서 최준희는 축구를 하다 코가 부러졌다며 코 수술 계획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전해진 수술 소식에 관심과 걱정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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