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D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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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맛나맛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유미와 만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한 식당에 나란히 앉아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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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정음은 선명하게 보이는 D라인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어느덧 출산이 가까워진 것으로 보이는 황정음은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황정음과 아유미는 2002년 4인조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20년이란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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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한 차례 파경 위기를 겪은 후 재결합 했다. 두 사람은 재결합한 후 둘째 임신이라는 경사를 맞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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