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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간 새 집 거실 전경이 담겼다. 널찍하고 깔끔한 거실을 바라보며 장성규는 홀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 둘째 아들 예준 군이 아빠 장성규의 곁을 지키는 듯 살짝 보여 귀여움을 더한다. 장성규 집의 깔끔한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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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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