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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왜 사고만 치고 문화에 주는 건 없냐. 무료 믹스 테이프나 무료공연이나 디스전 때 관중들 피 보고 싶어하는데 보여주는 마음이나. 내가 나로서 당당하고 멋있으니 사회의 시선이 좀 무서워서 일단 지르는 그런 건 너무 사라진건가. 힙합 자격증 만듭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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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라는 직업도 그냥 자격증 받아서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절대로 금목걸이, 외제차, 인기 받지 말아야할, 일도 사고하는게 힙합이 아닌 애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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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데뷔해서 5년 넘었는데 200, 300 곡은 바라지도 않아 힙합인데 50곡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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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고 문제 일으키고 이런 건 오히려 힙합이라는 문화는 그런 사람을 수용하고 사랑해주는데 나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라 언제나 감사하고
무료 믹스테잎이나 무료 공연이나 디스전 때 관중들 피 보고 싶어하는데 보여주는 마음이나 내가 나로서 당당하고 멋있으니 사회의 시선이 좀 무서워서 일단 지르는 그런 건 너무 사라진건가
힙합 자격증 만듭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