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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김종국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알려지면 '런닝맨'팀이 모두 비상이 걸렸다. 김종국에 이어 지석인까지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하하까지 양성 판정을 받아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자가 검진 키트에서 음성이 나온 전소민과 유재석도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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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상태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영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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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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