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중국)=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최민정(24·성남시청)의 결선진출이 좌절됐다.
Advertisement
최민정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선에서 3위로 통과했다..
3위로 출발했다. 나쁘지 않았다.
Advertisement
500m 우승자 아리아나 폰타나가 막고 있었다. 하지만, 최민정은 거칠 것이 없었다. 아웃코스로 3차례 추월을 시도, 결국 선두를 탈환했다.
하지만 다시 폰타나가 추월. 혼란한 틈에서 2위로 레이스.
Advertisement
그러나 다시 3위로 내려앉은 최민정. 마지막 바퀴. 하지만 추월에 성공하지 못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Advertisement
혼성계주 충격적 예선탈락, 500m에서 넘어지는 불운으로 분루를 삼켰다. 하지만 3000m 계주 준결선에서 막판 스퍼트로 한국 결선 진출의 1등 공신이 됐다.
1000m와 1500m는 그의 주종목이다. 중국(베이징)=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