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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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지우는 SNS에 "언제까지 꼬맹이의 코를 찔러야 하는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지우는 "학교에서 접촉이 있다는 얘기에 걱정되는 부모 마음에 유료 PCR을 두번이나 받고… 코로나 라는 바이러스가 등장 한 후부터 여러 번 받아온 PCR 검사 덕(?)에 루아는 이제 어른인 나보다도 PCR검사를 잘 받는 듯 하다.. 대견 하면서도 마음이 안 좋다. 이놈의 상황… 도대체 언제나 괜찮아질런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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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PCR 검사 결과가 담긴 문자메시지와 김지우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지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2월 2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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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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