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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티 패션의 설현이 담겼다. 올블랙 패션에 핑크색 모자로 포인트를 준 설현인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상큼함을 더했다. 이어 설현은 "날씨가 따뜻해서 크롭티 입어도 될 정도"라며 전신 사진도 공개했다. 설현의 핫한 모습에 한 지인은 "요새 핑크곤듀네>_<♥"라고 댓글을 남겼고 설현은 "오 그러네?!?!!!"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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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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