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훌쩍 큰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피드에 자꾸만 채워지는 윤슬 사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7개월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듯하게 아기 식탁에 앉아 과자를 먹는데 집중하고 있는 딸. "귀요미 잘 크고있어요"라며 훌쩍 큰 모습이다.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사진첩을 딸의 일상으로 채우고 있는 한지혜. 딸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특히 통통한 볼살을 자랑 중인 딸은 엄마 한지혜를 닮은 예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배밀이도, 아직 기지도 못하지만, 자세 반듯이 잘 앉아있어요. 7개월 아가, 정윤슬 잘 먹는 아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