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훌쩍 큰 딸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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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피드에 자꾸만 채워지는 윤슬 사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7개월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듯하게 아기 식탁에 앉아 과자를 먹는데 집중하고 있는 딸. "귀요미 잘 크고있어요"라며 훌쩍 큰 모습이다.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사진첩을 딸의 일상으로 채우고 있는 한지혜. 딸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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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통통한 볼살을 자랑 중인 딸은 엄마 한지혜를 닮은 예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배밀이도, 아직 기지도 못하지만, 자세 반듯이 잘 앉아있어요. 7개월 아가, 정윤슬 잘 먹는 아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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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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