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NRG 출신 가수 천명훈이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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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추어(Never Going Back)'를 발매, 지난 2020년 8월 선보인 디지털 싱글 '명훈이 간다' 이후 1년 6개월 만에 신곡을 공개한다.
'추어'는 천명훈이 25년간 그룹 생활을 하며 느낀 아쉬움과 후회, 추억을 정리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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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를 직접 작사, 작곡한 천명훈은 자신만의 이야기와 진심을 곡에 고스란히 녹여내 리스너들에게 짙은 감동을 안겨줄 전망이다.
특히 천명훈과 NRG로 함께 활동했던 문성훈과 노유민,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리사가 '추어'의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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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훈과 노유민은 '추어'를 같이 노래하며 NRG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리사는 독보적인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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