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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여배우' 김정은, 20대도 울고 갈 애플힘. 어떻길레 '프로 관리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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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정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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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웬만한 20대도 못따라갈 애플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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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6세의 배우 김정은이 최근 SNS에 권투장에서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김정은은 여동생, 배우 변요환 등과 권투도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블랙 레깅스로 자신있게 몸매를 드러낸 김정은은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핏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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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김정은은 170cm, 48kg의 몸매. 꾸준히 운동 등을 통해 관리를 해온 티가 역력하다.

이 동영상을 접한 팬들은 "근력도 근력이지만 저 라인은 운동과 식단 등 모든 것을 완벽관리하지 않으면 갖기 힘든 것. 대단한 프로 관리러"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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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은은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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