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반려견을 위해 자동차 방석을 선물했다.
이국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아 들리니? 엄마 돈 나가는 소리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반려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자동차 모양의 방석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반려견. 이국주가 반려견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 이에 만족한 듯 반려견은 이국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이국주는 "오빠 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 하, 돈 쓰게 되는구나"라면서도 반려견의 귀여운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엄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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