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NRG 노유민이 세상을 떠난 멤버 故 김환성을 추억했다.
노유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2월 14일. 영원한 NRG 멤버이자 천사 안토니오의 생일입니다. 아직까지 기억해주시고 저에게 DM 보내주시는 천재일우 팬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NRG #천사 #안토니오 #김환성 #천재일우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외 방송에 멤버들과 같이 출연한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다. 김환성의 생일을 챙기는 노유민의 애틋한 동기애가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한편 NRG는 1997년에 데뷔해 '할 수 있어', '히트송', '대한건아 만세', '나 어떡해'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환성은 활발히 활동하던 2000년 6월,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19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