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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1kg의 위엄. 지난 1~2주간 귀차니즘과 식욕 저하로 본의 아니게 코쿤 식단으로 바나나만 먹었더니 금방 41kg 등극"이라며 몸무게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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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산다라박은 41.3kg이라는 체중계 숫자 사진을 올려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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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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