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숭실대가 압도적 '공수 균형'으로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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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는 14일 경남 통영의 산양2구장에서 열린 대신대와의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7대1 완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경일대를 5대0으로 제압한 데 이어 2연승을 달렸다.
공수에서 압도적인 균형을 선보였다. 숭실대는 두 경기에서 9명이 12골을 넣는 힘을 발휘했다. 실점은 단 1점이었다. 숭실대는 2연승을 달리며 우승을 향한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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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단국대, 대구예술대, 경희대, 동국대, 김해대, 호남대 역시 2연승을 달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2일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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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7-1 대신대
가톨릭관동대 5-0 원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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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3-0 서정대
대구예술대 3-0 한남대
경희대 3-0 대경대
동국대 1-0 조선이공대
칼빈대 1-0 경일대
중원대 1-0 여주대
김해대 5-4 인천대
배재대 3-1 위덕대
동원대 1-0 서울디지털대
영남대 3-0 송호대
호남대 4-2 조선대
건국대 1-1 안동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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