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한국농구연맹(KBL) 김희옥 총재가 남자국가대표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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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재는 15일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참가하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조상현 감독과 김동우 코치 등과 오찬을 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표팀은 필리핀 마닐라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18일 소집돼 고양체육관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22일 마닐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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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필리핀, 뉴질랜드, 인도와 경기를 펼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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