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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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15일 자신의 SNS에 "헷~ 화장 안하면 아파 보인다는데... 우선 안 아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친구들과 맛저 중!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여러분도 맛저 하세요~오!!"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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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평일 저녁,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나날들을 자랑했다.
특히 채리나는 긍정적인 성격을 보여주면서도 귀여운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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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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