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남자 솔로 아티스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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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비오,이승윤을 제치고 당당히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국내 음원계의 최강자 위치를 공고히 했다.
15일 음원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아티스트 차트에서 남자 솔로 부문 1위에 올랐다. 그는 멜론 아티스트 차트에서 누적 팬 수 11만 1195명, 음원 8.7, 팬증가 5.2, 좋아요 6.1, 포토 6.7, 비디오 5.9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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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누적 팬 수'나 '좋아요'에서 압도적으로 앞서가며 강력한 입지를 보였다.
한편 임영웅은 1월 브랜드 평판 가수 부문 1위, 트로트 부문 1위,스타 부문 2위를 기록 했다. 더불어 올해 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이어 한터 뮤직어워즈에서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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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인기상,OST 상,트로상을 차지하면서 총 4관왕의 영예를 차지 했고 1월 27일 진행된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상'을 수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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