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돌싱글즈' 시즌2에 출연한 유소민이 배우 분위기가 느껴지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유소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두달전이네.. 30살 마지막 기념 프로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턱선이 살아 있는 유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우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유소민의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배우님이 여기 계셨네", "영화배우 느낌요~", "언니 여신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유소민은 지난해 이덕연, 김채연, 윤남기, 이다은, 이창수, 김은영, 김계성과 함께 MBN '돌싱글즈2'에 출연했다. 연하남 이덕연과 동거까지 했지만 최종 커플 등극에는 실패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최근 유소민은 "'돌싱글즈2' 촬영 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10kg 쪘다. 살이 찐 상태에서 합숙 촬영을 했는데 나 자신이 그렇게 뚱뚱한지 몰랐다. 10kg 정도 뺐는데 스페셜 방송 끝나고 다시 2~3kg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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