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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술적으로는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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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맨체스터 시티가 20승 3무 2패 승점 63점이다. 맨유는 남은 13경기 모두 이겨야 승점 82점이다. 맨시티는 13경기 중 6승 1무 6패, 반타작만 해도 승점 82점을 확보한다. 맨유는 오히려 5위 웨스트햄, 6위 아스널, 7위 울버햄튼, 8위 토트넘에게 바짝 쫓기고 있어 4위 수성도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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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마지막 메이저대회 우승은 2016~2017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 유로파리그와 리그컵 2관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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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FA컵과 리그컵에서 모두 조기에 탈락하며 좋은 기회를 날렸다.
한편 가장 유력한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는 맨시티로 뽑혔다. 우승 확률이 무려 25%다. 바이에른 뮌헨 20%, 리버풀 15%로 뒤를 이었다.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가 13%로 첼시(10%)를 제치고 4위로 평가됐다.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맹은 나란히 4%를 받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