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명치까지 훅 파인 니트...'주진모♥'도 놀랄 파격 노출 by 김준석 기자 2022-02-16 16:08: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민혜역이 훅 파인 의상으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Advertisement16일 민혜연은 SNS에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대기중~ 요즘 산전수전 녹화 대기가 기네. 헤어 맘에 들어서 오른쪽 한 컷 왼쪽 한 컷"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민혜연은 명치까지 훅 파인 니트를 입고 대기실에서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Advertisement한편, 배우 주진모와 민혜연은 2019년 11세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