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지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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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윤지는 자시의 인스타그램에 "가진 게 머리뿐이라 30분 동안 애들이 머리를 가지고 놀다 잠듦"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지의 두 딸은 엄마의 머리를 만지작거리는 모습. 작고 귀여운 손과 꽤 진지한 표정이 미소를 짓게 한다. 이윤지는 "엄마 퀭", "최고 보람 있는 날"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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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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