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언차티드'(루벤 플레셔 감독)가 2022년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2월 극장가의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언차티드'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날 오프닝 7만277명(누적 7만545명)을 기록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언차티드'는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스파이더맨' 이후 톰 홀랜드가 선보이는 리얼 액션의 짜릿한 쾌감과 팬데믹 시대의 답답함을 날려버릴 글로벌 로케이션을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입증한 것.?
이로써 '언차티드'는 영국, 러시아, 스페인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놀라운 흥행을 펼치고 있는 바, 대한민국에서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액션 어드벤처 흥행작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오는 18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어 전 세계를 강타할 액션 어드벤처의 흥행 세대교체는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언차티드'는 개봉 직후부터 쏟아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변치 않는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특히 톰 홀랜드만이 선보일 수 있는 리얼 액션의 정점, 눈을 사로잡는 어드벤처 비주얼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남자가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안토니오반데라스, 소피아 알리, 타티 가브리엘 등이 출연했고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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