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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하며 사진을 촬영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초함이 느껴지는 메이크업과 웨이브 헤어스타일, 여기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서정희. 스타일리시한 매력 속 이를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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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서정희는 "딸과 미국에서 처음으로 클럽에 갔는데, 20대 젊은 친구들이 같이 춤을 추자고 하더라. 열 번 정도 거절했는데 그때 자존감이 확 올라가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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