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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놀이 중인 조나단의 모습이 담겼다. 계곡에서 튜브를 낀 채 놀고 있는 조나단은 반전 팔근육으로 눈길을 모았다. 운동 중독이었다는 조나단의 말이 이해가 되는 성난 근육질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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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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