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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축구 연습을 위해 축구 연습장을 찾은 최여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최여진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팀 'FC 액셔니스타' 주장으로, '진라탄'으로 불리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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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는 그 누구보다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들이 팀을 이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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