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탄소녀단 진이 요리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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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연복에게 요리를 배우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열심히 설명 중인 이연복과 집중한 채 이를 듣고 있는 진. 잘 보이지 않지만 마스크 위로 보이는 진의 진지한 눈빛에서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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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연복은 "원포인트레슨 요리에 진심 석진이. 맛있는 매운탕 만드는 법 혼자 만들어 먹기. 정말 맛있게 잘 만들었다"면서 진에게 원포인트레슨 중인 모습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은 이연복에게 신선한 딸기를 선물하기 위해 바로 달려가는 등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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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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