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탄소녀단 진이 요리사로 변신했다.
이연복 셰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연복에게 요리를 배우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열심히 설명 중인 이연복과 집중한 채 이를 듣고 있는 진. 잘 보이지 않지만 마스크 위로 보이는 진의 진지한 눈빛에서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느껴졌다.
앞서 이연복은 "원포인트레슨 요리에 진심 석진이. 맛있는 매운탕 만드는 법 혼자 만들어 먹기. 정말 맛있게 잘 만들었다"면서 진에게 원포인트레슨 중인 모습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은 이연복에게 신선한 딸기를 선물하기 위해 바로 달려가는 등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