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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중훈은 "그리고 운동을 많이 해서 의미있었죠. 주 6일 나름 열심히ㅎㅎ 하루 2시간 언저리 쯤 하다 보면 어느새 800~1000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더라고요. 당연한 얘기지만 에너지가 많이 좋아집니다. 운동의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됐던 한 해! 전, 이제...2022년엔 밖으로 좀 나오려고 합니다. 올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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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은 3월 26일 오후 서울 강남 한 아파트 입구에서 지하 주차장까지 약 100m 거리를 술에 취한 채로 운전했다. 당시 박중훈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76%로, 운전 면허 취소 기준 수치인 0.08%의 2배가 넘는 만취 상태였던 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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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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