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혜가 7개월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한지혜는 SNS에 "배치기하며 샤우팅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지혜의 딸은 장난감에 올라타 배치기를 하며 소리를 치고 있는 모습. 이 모습을 보는 한지혜는 "배치기 시작한다"라며 행복하게 웃고 있다.
이후 한지혜는 "변덕쟁이 #슬이승리정윤슬"이라는 글과 함께 귀엽게 웃고 있는 딸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한지혜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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