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여진이 극세사 종아리를 뽐냈다.
최여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팩 너무 좋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과 발목에 아이스팩을 차고 있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겼다. SBS '골때리는 그녀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축구 연습에 매진하는 최여진은 운동 후 아이스팩으로 다리를 진정시키는 모습. 팔뚝이라 해도 믿을 최여진의 얇은 종아리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최여진은 현재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