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도경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리굴젓 담그는 여자…정체가 뭐니…예쁘면 요리라도 못하든가…팔아도 되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이 직접 담근 어리굴젓 인증샷이 담겼다. 요리 금손으로 알려진 장윤정은 이번에도 제대로 실력을 발휘한 모습. '장회장' 장윤정의 요리에 어김없이 주접멘트로 화답하는 도경완의 모습도 웃음을 안긴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