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불면증으로 고통받았다.
이상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요 요상한 불 켜고 맘 편히 좀 잘 수 있기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간접조명을 켜고 분위기 좋은 방에서 잠을 청하기로 한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공황장애로 인해 신경정신과에 다니고 있는 이상아는 최근 불면증 약을 복용해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 많은 작품들로 사랑을 받았지만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