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딸에겐 좋은 것만' 해주고파 "육아에 진심인 편" by 김수현 기자 2022-02-19 14:57: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엄마로서 다짐을 되새겼다. Advertisement이지혜는 19일 자신의 SNS에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엄마이고 싶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육아에 진심인 편. 일하는 엄마니까 함께인 시간은 최선을 다해. 엄마라서 행복해. 곧 출근. 왜 웃음이 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사진에는 큰 딸 태리를 데리고 이곳저곳을 다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 뿐만 아니라 남편 문재완 역시 딸과 온몸으로 놀아주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엘리 양을 출산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