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돈 벌어 다 '친구들 나눠주네' "나눠 먹는 기쁨" by 김수현 기자 2022-02-19 15:54: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가연이 특유의 요리솜씨를 뽐냈다.Advertisement김가연은 19일 자신의 SNS에 "할라페뇨 피클 탈탈 털어서 조실장이랑 여주댁 주고.... 3.6kg 새로 담금. 맛있게 익어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단단이 줘야한다. 세련이도 왕대란언니도~ 나눠 먹는 기쁨"이라며 손이 큰 넉넉한 인심을 전했다. Advertisement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