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언차티드'(루벤 플레셔 감독)가 개봉 첫 주말 흥행 1위를 지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언차티드'는 지난 19일 10만5298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언차티드'의 누적 관객수는 26만3241명으로 기록됐다.
지난해 12월 개봉해 현재까지 7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기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존 왓츠 감독)의 톰 홀랜드가 올해 첫 신작으로 꺼내 기대를 모은 '언차티드'. 지난 16일 개봉한 '언차티드'는 이러한 기대감을 입증하듯 첫날 7만명을 동원, 흥행 정상을 지켰던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을 꺾고 새로운 흥행킹으로 등극했다.
이후 '언차티드'는 17일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 0'(박성후 감독)으로 잠시 주춤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주말이 시작되는 18일부터 다시 흥행 1위를 수성, 첫 주말 극장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남자가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안토니오반데라스, 소피아 알리, 타티 가브리엘 등이 출연했고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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