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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개봉해 현재까지 7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기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존 왓츠 감독)의 톰 홀랜드가 올해 첫 신작으로 꺼내 기대를 모은 '언차티드'. 지난 16일 개봉한 '언차티드'는 이러한 기대감을 입증하듯 첫날 7만명을 동원, 흥행 정상을 지켰던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을 꺾고 새로운 흥행킹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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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남자가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안토니오반데라스, 소피아 알리, 타티 가브리엘 등이 출연했고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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