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들을 보며 행복에 벅차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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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21일 자신의 SNS에 "이뻐 죽겠다. 이 순간아, 박제되어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 주말 사이 지쳐버린 엄마는 2. 아이들 무사 등원에 감사하며 3. 동네 최애 모닝 라테를 마시며 4. 아이들 모습을 사진으로 되새김질하고 5. 곧 운동을 갈 겁니다. 이 모든 게 눈물 나게 소중한 #월요 아침 라쏘 맘 #모두의 월요일을 응원합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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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사이가 좋은 라니와 소울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지는 두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 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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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라니, 둘째 딸 소울이를 두고 있다. 이윤지는 오는 27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언더스터디' 무대에 오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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