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크리닝이 고객들이 매장을 오가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수거?배달앱을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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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에 따르면 현재 수거?배달앱 서비스는 해운대지사직영점에서 우선 시행되고 있다. 서비스 제공지역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한다는 계획이다. 수거배달 서비스 이용방법은 어플에서 신청하거나 매장으로 전화를 하면 된다. 세탁물 접수 금액에 따라 배달료는 차등 부과된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비대면이 중요한 시기에 세탁도 배달은 필수"라며 "언제든 원하는 곳에서 수거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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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은 현재 무인 셀프빨래방 코인워시24를 적용한 다양한 모델을 운영중이다. 세탁편의점+코인워시24는 낮시간에는 세탁편의점과 셀프빨래방으로, 심야시간에는 무인 셀프빨래방으로 운영된다. 모두 loT(사물인터넷)를 적용,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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